자연의 신선함이 가득한 섬 안에 작은 섬 가란도 | 가란도여행
상태바
자연의 신선함이 가득한 섬 안에 작은 섬 가란도 | 가란도여행
  • 레츠고신안
  • 승인 2020.02.07 15: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란도모실길

 

 

안녕하세요. 렛츠고신안입니다.(^_^)/

오늘 렛츠고신안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자연의 신선함이 가득가득~! #가란도 여행입니다!

 

외따로 떨어진 '섬'

과거의 섬이라 하면 고립되고 외로운 이미지 였다고 한다면

최근에는 인접한 섬과 육지가 다리로 이어지면서

희망과 힐링의 느낌으로 섬 여행 하시는 분이 많아지고 있어요!

 

 

일상에 지친 육지인들이

한반도 구석구석에 자리한 섬을 찾으며 #힐링여행 을 즐기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인기만점 섬여행 #신안여행

작년 4월 4일 천사대교 개통으로 배를 타지 않고도

5개의 어미섬을 포함해 7개의 새끼섬을 자가용으로 둘러볼 수 있게 되었어요^^

 

 

목포에서 압해대교를 건너 압해도와 가란도를!

압해도에서 천사대교를 건너 자은도 외 7개의 섬을 둘러볼 수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가란도는 지금까지 압해도에 가려서 사람들이 거의 찾지 않는 곳이라

섬 전체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자연의 신선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가란도는 압해도 옆에 있는 작은 섬 중의 하나인데요.

숭의선착장에서 300m정도 떨어진 곳으로

배타고 5분이면 갈 수 있지만!!

2013년 해!상!목!교!가 설치되면서

더욱 더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곳이랍니다~!

 

오늘 가란도 #섬트레킹#해상목교 (#가란대교)를 따라 시작해 볼게용~!

 

 

가란도의 가란대교

압해읍 분매리와 가란도를 잇는 해상목교를 통해 쉽게 오고 갈 수 있게 되었지만

차는 갈 수 없고, 사람과 오토바이, 소형 전기차 정도만 오고갈 수 있는 인도교라고 해요!

그래서 그만큼 깨끗하고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신선한 섬! 가란도 여행은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주는 ★힐링 여행★ 그 자체라는거~

 

 

환경을 생각하는 생태여행 에코(Eco)여행을 즐기기에 정말 좋겠어요ㅎㅎ

가란도의 해안선은 약 6.5km

해상목교로 출발해 섬 한바퀴를 도는데 ​약 2시간 30분~ 3시간 정도

걸리는 트레킹 코스랍니다^^

 

가란도 모실길 추천 코스!

솔등해수욕장-시몬-한삼길-돌캐노두길-용머리-용머리 정상-용굴

-주상절리-짝짓기나무-목장-까치섬

 

 

모실길의 '모실'은 손님을 극진히 모신다는 뜻으로

남도 사투리로는 '마을길' 이라는 의미도 있어요.

 

 

전남 신안군에서는

4개 권역, 20개 섬에 77개 코스로 1004km에 이르는 '해안모실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2020년 완공을 예정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가란도, 비금도, 임자도, 장산도, 자은도 외에

많은 섬에서 완공됐거나 추진중에 있어요.

 

 

모실길은 특별한 명소로 꾸며진 코스는 아니지만

지역과 섬사람의 이야기나 역사, 문화를 담아 소개하는 정감있는 여행 코스에요!

 

 

해조류인 감태가 깔려 푸른 초원의 모습을 띄고 있는 갯벌 위에는

★청정 갯벌★에서만 서식한다는 짱뚱어가 뛰어다니고,

수많은 농게와 칠게가 살아서 움직이는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가란도 해상목교를 건너 모실길을 따라 걷는

자동차 없는 섬, 에코 아일랜드 가란도!

가란도 여행을 제대로 즐기시려면

썰물이 밀물로 바뀌기 전에 여행을 시작하면

갯벌로 이어지는 멋진 해안을 즐길 수 있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